관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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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중앙박물관은 1979년 5월 1일, 현 박물관 2층에 개설된 이래 선사·역사유뮬과 민속자료를 발굴·수집하여 왔으며, 1985년 10월 11일에 강원대학교 박물관을 정식으로 개관하여 상설 공개 전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2000년대에는 독립건물을 확보하여 시설개축 및 보수공사를 실시하고 2001년에는 자연사 박물관을 통합하여 강원대학교 중앙박물관으로 명칭을 변경되었습니다. 2003년에 의병사료 전시관을 새로 꾸미고 2004년 12월 7일에는 강원대학교 역사관도 확장 개관하였습니다.

우리 박물관은 선사시대부터 최근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유뮬들을 전시하고 상시 공개함으로써 학생과 일반인들이 역사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교욱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한편 구한말 이 지역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던 의병사를 한눈에 조명할 수 있게끔 그 관계자료를 전시함으로써 우리 조상들의 구국의 실천적 의지로 알고 배울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내를 중심으로 각종 유적들을 조사하여 연구보고서를 발간함으로써 학술자료를 제공함은 물론 우리문화를 복원, 보존하는데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04년에 확장 개관한 강원대학교 역사관은 우리 학교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게 꾸몄으며 강원대학교를 대외에 알리는 홍보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